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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류(兩棲類)는 물과 육지 양쪽에서 살아가는 동물이라는 뜻이다. 개구리나 도롱뇽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양서류가 살기 어려운 곳이 있다. 바로 바다다. 염분이 높은 바닷물에 들어가면 피부를 통해 몸속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그런데 약 2억3700만년 전에는 바다에서만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양서류가 존재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온몸을 감싼 단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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