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Wire

24HourWire

News from all angles

조선일보 연예 Right-Center

가수 션, 연 매출 200억 사업가였다 "전국 40개 매장..상장했다면 수십억" ('이성미의 못간다')

[OSEN=김수형 기자] 그룹 지누션 출신 가수 션이 과거 연 매출 200억 원을 기록했던 의류 사업의 성공과 코스닥 상장 무산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간다'에는 꾸준한 기부와 선행으로 사랑받고 있는 션이 출연해 사업가로 활동했던 시절을 돌아봤다.이날 션은 지누션 활동 당시 힙합 문화에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패션 사업…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Read Now → Explore 24HourWire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