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롯데백화점 매출 1위 점포인 잠실점이 10년 만에 식품관 새 단장에 들어갔다. 장기적으로는 식품관뿐만 아니라 잠실점 전체를 1988년 개점 이후 처음으로 전면 리뉴얼할 계획이다. 쇼핑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고 새로운 공간에 대한 고객 요구가 계속 늘고 있는 만큼, 리뉴얼을 통해 경쟁력을 키운다는 전략이다. 롯데는 이미 인천점·노원점 리뉴얼로 효과를 봤고,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