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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웰터급(77.1kg) 챔피언인 이슬람 마카체프(러시아)가 내년 1월 싸우지 않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피력했다.26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MMA 정키에 따르면 마카체프는 최근 러시아 매체 파운드포패들과 인터뷰에서 카를로스 프라치스(브라질)와 마이클 모랄레스(에콰도르)가 맞붙어 누가 진정으로 자격 있는 도전자일지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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