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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지원 유세에 나선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면서 “백악관을 사담 후세인이 치즈케이크 팩토리를 열어버린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다”고 말한 것을 두고 미 정치권을 중심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오바마의 이런 발언은 트럼프가 백악관에 대형 연회장을 짓는 등 법적·정치적 논란 속 자신의 취향에 맞게 각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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