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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올랜도 매직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올랜도 구단은 가드 제일런 석스(25)가 오른쪽 무릎에 경미한 골타박상을 입어 최소 향후 2주간 경기에 결장할 거라고 발표했다'고 27일(한국시간) 밝혔다. 석스는 2주 후 재검진 받을 예정이지만, 심각한 구조적 손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돼 결장이 장기화할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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