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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오클라호마시티 썬더(OKC)의 제일런 윌리엄스(25)와 케이슨 월러스(23)가 수술받은 후 장기 결장할 전망'이라고 27일(한국시간) 전했다. 샘 프레스티 OKC 단장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비골 골절과 왼쪽 발목 탈구, 월러스는 왼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 진단을 받았다. 정확한 복귀 시점은 수술 후 경과를 지켜봐야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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