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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배우 안재현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다고 고백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안재현'에는 '프리랜서의 무계획 퇴근길 무작정 걷다 발견한 보물같은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재현은 촬영을 마친 후 산책을 즐겼다. 그러던 중 크리스마스 트리를 발견한 그는 "크리스마스 트리다. 이제 얼마 안 남았다. 100일도 안 남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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