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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평 제주집’ 김숙, 119 신고 후 또 난리… “쑥하우스 돌담 무너져”

[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김숙의 제주살이가 또 한 번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시끌벅적해졌다. 지난 7월 초대형 벌집 때문에 119까지 불렀던 김숙이 이번에는 집 돌담이 무너지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26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하룻밤 사이.. 쑥하우스 돌담이 무너졌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김숙은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인 ‘쑥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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