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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면 다야?"..심수봉·공형진, 후배 잡는 꼰대의 시대는 갔다

[OSEN=김나연 기자] 가수 심수봉에 이어 배우 공형진이 후배를 향한 부적절한 언행으로 구설에 올랐다. 선배로서 후배를 격려하고 이끌어주기는 커녕, 고압적인 태도와 권위를 내세우는 모습은 대중의 싸늘한 반응을 이끌어 냈다.앞서 심수봉은 지난달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제10회 진안고원 트로트 페스티벌’에서 김다현을 향해 공개적으로 면박을 줬다가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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