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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의 회사에서 근무했다고 밝힌 전 직원이 과도한 업무 환경과 산업재해 신청 과정에서 겪은 일을 폭로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헤이지니의 회사에서 일하다가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는 작성자의 글이 게재됐다.헤이지니와 친구였던 작성자는 2017년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함께하자는 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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