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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최고령 출산' 한다감, 생후 35일 子 폭풍 성장..母닮아 다리도 길쭉

[OSEN=하수정 기자] 배우 한다감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들을 공개했다.한다감은 26일 "영~~차!!"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다감이 태어난 지 한달이 조금 넘은 아들의 힘찬 발길질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한다감의 아들은 발로 장난감을 누르면서 힘을 키웠고, 그새 통통하게 살이 올라 폭풍 성장을 인증했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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