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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어린 시절부터 반복적으로 성추행과 노출 피해 등을 겪은 30대 여성이 불안감과 트라우마를 호소했다.26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여러 차례 낯선 남성들에게 위협적인 상황을 겪은 뒤 일상생활에서도 불안감을 느낀다는 여성 사연자가 출연했다.사연자는 7살 때 겪었던 일을 먼저 털어놨다. 유치원 버스에서 내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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