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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공동창업자 7명이 기업공개(IPO) 이후에도 전체 의결권의 50.1%를 행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자가 사망하거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황에 대비해 최대 10명의 후계자를 비공개로 지정하는 승계 장치도 마련했다.26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앤트로픽 상장신청서(S-1)의 첨부 문서인 ‘앤트로픽 파운더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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