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애플이 ‘시리 인공지능(AI)’의 한국어 서비스를 27일 시작했다. 2011년 시리가 처음 등장한 이후 가장 큰 변화로, 단순 명령 수행에 그쳤던 음성 비서가 사용자의 개인 정보와 화면 내용을 이해하고 대화를 주고받는 AI 비서로 바뀌었다.애플은 이날 배포한 운영체제(OS) 27.2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시리 AI를 한국어와 프랑스어, 일본어, 포르…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