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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61㎞ 던지는 1m91㎝ 투수, 결국 방출 수순…닛폰햄이 남긴 마지막 기회

일본 산케이 스포츠의 인터넷판인 산스포닷컴은 '닛폰햄 파이터스 구단은 4명의 선수에게 다음 시즌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고 26일 전했다.네 명의 선수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세이미야 코타로(26)이다. 탄탄한 체격 조건(키 1m91㎝몸무게 103㎏)을 자랑하는 세이미야는 최고 161㎞/h 강속구를 던지는 파이어볼러이다. 하지만 1군에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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