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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양홍원이 사생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아내인 모델 원현주와 딸이 모델로 나선 광고 캠페인은 예정대로 진행됐다.육아 플랫폼 키디키디는 지난 12일부터 25일까지 신상품 릴레이 발매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원현주와 딸 양루아가 참여했고, 플랫폼 측은 모녀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캠페인 기간 도중 양홍원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하지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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