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세계 각국의 원자력 정책을 논의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력 장관회의가 2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6번째인 이 회의가 한국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정부는 세계 원전 수요 확대에 대응해 국내 제조·시공 역량을 활용한 글로벌 원전 생산기지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60국 정부와 8개…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