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밀워키 브루어스 간판타자 잭슨 추리오(22)가 '꿈의 무대'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밀워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월드시리즈(WS7전 4승제) 3차전 원정 경기를 10-1 대승으로 장식했다. 홈에서 열린 12차전을 모두 승리한 밀워키는 3차전까지 잡으며 창단 첫 WS 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