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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두산 베어스에서 방출된 손아섭(38)이 현역 연장 기회를 얻었다. NC는 구단은 27일 오전 "손아섭에게 영입 의사를 전달한 것이 맞다"라고 확인했다. 단, 아직 영입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임선남 NC 단장은 "구체적인 계약 조건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다"고 말했다. 손아섭에게 NC는 익숙한 팀이다. 고향팀 롯데 자이언츠를 떠나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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