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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생명과학이 항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KLS-3021’의 바이러스 대량생산 기술에 대한 특허 보호 범위를 기존 일본·중국·캐나다에서 한국·미국·호주로 넓혔다.회사는 항암용 백시니아 바이러스의 대량생산 방법에 관한 특허가 한국과 미국, 호주에서 등록결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특허는 부유 상태로 배양한 세포에 바이러스를 감염시켜 증식한 뒤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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