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국내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 ‘마뗑킴’의 몸집이 한층 커질 예정입니다. 자신을 키운 모회사 하고하우스를 흡수합병하면서 르셉템버, 트리밍버드, 드파운드 등 40여개 패션 브랜드의 투자·운영 사업까지 넘겨받게 됐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마켓에서 출발해 매출 1000억원대 브랜드로 성장한 마뗑킴이 이제는 다른 패션 브랜드를 육성하고 관리하는 종합 패션기업으로 역할…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