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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조인성이 구교환을 등에 업은 뜻밖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주역 변우석이 바로 옆에서 이를 지켜보며 웃음을 터뜨리면서 온라인에서는 '교환 업고 튀어'라는 재치 있는 반응까지 등장했다.27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한 자리에 모인 넷플릭스 패밀리 | 넷플릭스 10주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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