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그룹 앤더블이 앨범 준비 과정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앤더블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 발매 쇼케이스에서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이날 장하오는 녹음실 에어컨이 고장 난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더운 환경에서 녹음해야 한다는 생각에 걱정이 됐다며 그런데 땀을 흘리다 보니 오히려 긴장…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