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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게임 유튜버 수탉을 납치해 살해하려 한 일당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부장판사 정승규)는 이날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중고차 딜러 A씨와 지인 B씨에게 각각 징역 15년과 12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에서 선고된 징역 30년과 25년보다 형량이 줄었다. 강도상해방조 등 혐의로 함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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