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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지주의 3분기 실적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 계열사인 iM뱅크 실적은 1년 전보다 개선됐다.iM금융지주는 27일 3분기 당기 순이익(지배주주지분)을 1207억원으로 잠정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224억원)과 비교해 1.4% 줄어든 액수다. 1~3분기 누적 순이익도 4317억원에서 4163억원으로 3.6% 감소했다.다만 그룹의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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