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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김규빈 “2026년은 우리의 해로 기억됐으면…퍼포먼스상 꼭 받고파”

그룹 앤더블 김규빈이 데뷔 첫해인 2026년을 앤더블의 해로 남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김규빈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 발매 쇼케이스에서 시간이 지나 나중에 2026년을 돌아봤을 때 앤더블이 데뷔한 해이자 앤더블의 해로 기억된다면 그보다 행복한 일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어떤 그룹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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