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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괴물 신인 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 5개월 만에 '절제된 섹시미'를 장착하고 또 한 번 도약에 나선다.앤더블은 27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이번 앨범은 지난 5월 데뷔 앨범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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