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5.18민주화운동을 다룬 SBS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대해 이번엔 촬영 소품의 적법성을 따지는 민원이 등장했다.27일 국민신문고에 따르면 한 민원인은 닥터X 제작진이 국립518민주묘지 정문인 민주의문 앞에 촬영용 버스정류장 표지를 설치한 것과 관련해 도로점용 허가 여부를 확인해 달라는 민원을 제기했다.민원인이 문제로 삼은 장면은 지난 24…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