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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고양 소노와 창원 LG가 216점을 주고받은 명승부서 치명적인 오심이 뒤늦게 지적됐다. 결승 득점을 올린 LG 윤원상이 규정상 해당 시점에 코트를 밟을 수 없는 선수였다는 내용이다.소노는 지난 2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서 107-109로 졌다. LG 윤원상이 종료 직전 소노 이재도 앞에서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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