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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부대원과 군견의 우정… 남자들도 울린다

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28일 개봉한다. 피트가 주연한 영화 ‘퓨리’(2014)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연출했다. 영화 ‘위플래시’와 ‘라라랜드’를 연출한 데이미언 셔젤 감독은 제작에 참여했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퇴역한 군견 오딘이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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