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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과 하주연이 화려했던 아이돌 시절을 뒤로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근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유튜브 채널 '35살 노사연'에는 '월급날만 기다리는 쥬얼리 하주연의 점심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하주연은 프랑스 주방용품 브랜드 쇼룸에서 직원 겸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일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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