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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 15일 미국 AI 바이오 기업 인시트로와 최대 15억달러(약 2조원) 규모의 신약 공동 탐색 계약을 맺었다. 인시트로는 질병을 가상으로 재현하는 AI 플랫폼을 이용해 지방간염(MASH)과 심근병증 원인을 밝히고 새 치료 표적을 찾는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임상 개발과 판매는 아스트라제네카가 맡는다.글로벌 제약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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