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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창으로 사람들을 불러 모으던 네이버가 이번에는 공연장과 거리로 이용자를 모으고 있다. 유료 멤버십 회원을 위한 첫 오프라인 축제를 열고, 대형 공연장·e스포츠 경기장과의 협력을 통해 이용자와 만나는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곳에서 관객이 입장하고 물건을 사는 과정에 네이버의 인증·결제 서비스를 연결하는 게 핵심이다. 온라인에서 확보한 이용자 기반을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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