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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경기 파주 운정3지구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4년 전보다 약 1억6000만원 오른 분양가를 부담하게 됐다. 사업 무산으로 잃을 뻔한 당첨 기회를 되찾았지만, 확정 분양가는 당시 추정가보다 약 25% 높아졌다. 당첨자들 사이에서는 사업 지연에 따른 추가 주거비와 분양가 상승 부담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관련기사 : GTX 초역세권이지만…"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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