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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의 최대 격전지 중 하나로 꼽히는 텍사스주를 찾아 베네수엘라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7일(현지 시각) CNN방송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텍사스주 항구도시 코퍼스크리스티에서 공화당 소속 켄 팩스턴 연방 상원의원 후보 등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유세 도중 “베네수엘라를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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