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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품의 아프리카인](58) 한-아프리카 '온도' 맞추는 가봉 출신 온도

(서울=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정부 초청 장학생에서 국회의원실 인턴, 그리고 주한 가봉대사관 직원을 거쳐 컨설팅 회사 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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