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광통신 전문기업 빛과전자가 미국 광통신 업체로부터 케이블TV망에 사용하는 광트랜시버의 초도 양산 물량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제품 개발과 샘플 공급을 거쳐 양산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내년부터 미국 시장 수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이날 빛과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 주요 광트랜시버 공급업체인 H사로부터 25Gbps 파장 가변(Full Tunable)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