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선미경 기자] 이러니 저러니 해도 닥터X의 인기가 뜨겁다. 그 인기의 중심에는 주연 배우 김지원과 이정은의 활약이 있지만, 그에 못지않게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조연 캐릭터들의 조합도 반응이 좋다. 요즘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는 화제의 중심에 있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방송 6…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