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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유부남으로, 내년 초 아빠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28일 일간스포츠는 승리가 현재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이며, 아내가 임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승리의 아내는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두 사람은 현재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앞서 지난 27일 그레이뉴스는 승리의 20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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