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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유타 재즈의 스타 파워 포워드 겸 센터인 자렌 잭슨 주니어(27)가 오른쪽 무릎 내측 측부 인대 파열 부상을 입었다. 6주 후 재검진 예정'이라고 28일(한국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잭슨 주니어의 부상에서 회복까지의 기간은 최소 6~8주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올스타 출신 빅맨 잭슨 주니어는 지난 2월 신인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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