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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추성훈이 여행 중 급박한 상황을 겪었다.27일 방송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의 대만 여행기가 이어졌다.추성훈은 호텔로 가는 길, 도착 5분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복통을 호소했다. 너무 많이 먹은 나머지 대변 신호가 온 것. 추성훈이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는 사이, 이들이 묵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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