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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넷째 득남' 후 후회 "초등학교 입학때 53살..빨리 낳을걸" 한숨(동현이넷)

[OSEN=김나연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득남 후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24일 '동현이넷' 채널에는 "조리원 퇴소하는 날 드디어 완전체가 된 동현이넷"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이날 김동현은 결혼 기념일을 맞이해 아내로부터 손편지 선물을 받았다. 이후 아내는 그동안의 결혼생활을 돌이켜 보며 "8년동안 애기 4명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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