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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의 마오쩌둥 관련 발언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하비에르 테바스 라리가 회장이 직접 진화에 나섰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8일(한국시간) 테바스 회장이 주스페인 중국 대사와 면담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테바스 회장은 소셜미디어(SNS)에 중국 대사와 악수하는 사진을 올리며 장문의 글도 게시했다.음바페는 현재는 삭제된 프랑스 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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