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지난 12일 중국 상하이 외곽의 민항구(閔行區). 도심에서 차로 한 시간쯤 떨어진 이곳에는 중국 그래픽처리장치(GPU) 개발 기업 천수지신(天數智芯)이 있다. 천수지신은 모어스레드(摩爾線程), 비런테크놀로지(壁仞科技), 메타엑스(沐曦股份)와 함께 중국의 ‘GPU 4소룡’으로 불린다. 미국의 첨단 GPU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 제품을 구하기 어려워진 중국 A…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