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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영과 김민호 등이 청춘물로 뭉친다.28일 제작사 빅펀치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파이터는 이날 크랭크인한다.파이터는 링도, 심판도, 규칙도 없는 처절한 싸움 속에서 꿈과 우정을 지키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청춘 범죄 액션물이다. UFC 진출을 꿈꾸는 무명 MMA 선수 혜성이 절친 원도와 위험한 의뢰를 맡았다가, 600억원 상당의 코인이 담긴 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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