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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등재 기간을 100일 이내로 줄이는 정부 시범사업의 심사 대상 약제 선정 결과가 11월 발표될 전망이다.28일 보건 당국과 의료계에 따르면 국내외 제약사 13곳이 신청한 14개 약제 가운데 해외 등재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3개를 제외한 11개가 심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선정 약제 수가 당초 논의된 5개에서 확대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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