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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낮은 기온과 큰 일교차에도 초기 강도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콘크리트 기술로 한국콘크리트학회 기술인증을 받았다.현대건설은 삼표산업과 공동 개발한 ‘간절기 특수 콘크리트’ 기술이 한국콘크리트학회 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간절기에는 낮은 기온으로 콘크리트가 굳는 속도가 느려져 초기 강도 확보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 이에 현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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