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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토론토 랩터스로 돌아온 포워드 카와이 레너드(352m1㎝)가 단 2경기 만에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무릎 부상으로 인해 수 주 동안 결장할 전망이다. 비시즌 구단을 둘러싼 초대형 샐러리캡(연봉 상한제) 스캔들의 중심에 섰던 레너드는 어렵게 새 시즌을 맞이했지만, 이번에는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글로벌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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