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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확률' IBK기업은행, 전체 1순위 행운...ULCA 출신 교포 오드리 박 지명

재미교포 오드리 박(24한국명 박혜린)이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2026~27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IBK기업은행에 지명됐다. KOVO 신인 드래프트는 지난 시즌 최종 순위 역순으로 차등 분배된 100개 구술을 추첨기에 넣고 뽑는다. 그렇게 정관장 35개, SOOP 30개, IBK기업은행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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